
| 전형 | 음악대학 | ||
|---|---|---|---|
| 제목 | 성악과 아리아 연주 범위 문의 | ||
| 신청자 | zoe | 신청일 | 2026/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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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7학년도 정시 성악과 지원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벨리니의 오페라 《청교도》 중 「Qui la voce sua soave」와 《몽유병의 여인》 중 「Come per me sereno」를 준비하고 있어 연주 범위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두 곡 모두 아리아 중간에 다른 인물의 노래나 합창 등의 부분이 삽입되어 있고, 이후에 「Vien, diletto, è in ciel la luna」, 「Sovra il sen la man mi posa」와 같은 카발레타 부분이 이어지는 형태인데, 이 경우 카바티나와 카발레타를 하나의 아리아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각각 독립된 아리아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각각 독립된 아리아로 볼 수 있다면, 카발레타에 해당하는 「Vien, diletto, è in ciel la luna」 또는 「Sovra il sen la man mi posa」부터 시작하여 연주하는 것도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입니다. 카바티나가 있는 아리아의 경우에는 카바티나부터 시작하며, 카바티나가 없는 아리아의 경우에는 원하는 부분부터 시작합니다. 전주, 간주, 후주는 생략 가능 하나, 노래는 편집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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