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형 | 수시모집 | ||
|---|---|---|---|
| 제목 | 검정고시 기타서류 관련 | ||
| 신청자 | 학부모입니다 | 신청일 | 2019/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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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국내국제학교 10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의 학부모입니다. 한국학력인정이 되는 IB학교이며 아이는 현재 한국학력인정 수업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은 2021년 12학년을 마치고 국내대학에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집안에 변고가 생겨 2020년 수시 특기자전형으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응시자격 문제로 10학년 6월까지만 한국학력인정 수업을 듣고 11학년이 되는 2020년 4월이나 8월에 검정고시를 치를 생각입니다. 2020년 9월에 수시로 지원할 때에도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은 맞으나 단지 한국학력인정 수업을 듣지 않는 것이지요. 귀 학교를 지원할 때, 현재 다니고 있는 국제학교의 성적증명서 및 생활기록부, 추천서, 검정고시 성적표, 다양한 교내외 활동 및 수상기록 등을 제출하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SAT성적 제출여부 입니다. 2019년 입시요강에 따르면, 고등학교 재학 중 취득한 AP/SAT/ACT 등 성적, 사설기관과 연계된 해외봉사활동 및 리더십프로그램, 고등학교 진학 전 및 졸업 후 (검정고시 합격자는 합격일 이후 및 합격일로부터 3년 이전)의 교과 및 비교과 자료, 공인어학성적 등이 서류평가 미반영 항목이라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일선 학원이나 학교에서는 아직 IB predict score가 나오기 전이기 때문에 반드시 고득점의 SAT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이런 경우에 일정 점수 이상의 SAT 점수가 반영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미반영인지? 궁금합니다. SAT점수가 필요하다면, 한국학력인정 수업을 더이상 듣지 않게되는 2019년 6월에서 6개월 이후에 검정고시 응시자격이 되니, 2020년 1월부터 2020년 3월 사이에만 SAT를 보고 그 점수를 제출할 수 있는 것인지요? 개인적인 질문이 너무 복잡해져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학교내신과 검정고시 및 기타 활동에 충실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답변입니다. 검정고시 출신자는 검정고시 취득 이전 3년내 취득한 각종 서류 제출이 가능하며, SAT 및 AP와 같은 학력 관련 서류는 서류평가에 반영하고 토플과 같은 어학능력시험 점수는 미반영 항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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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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